부산 황령터널 운행 차량서 불…양방향 1시간 통제
유영규 기자 2025. 6. 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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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7시 54분 부산 남구 황령터널 안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운행 중인 차량에서 불이 시작됐으며 해당 차량의 브레이크가 고장 나 앞 차량을 충돌한 뒤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화재 진압과 정리 작업을 위해 터널은 오늘 오전 8시부터 1시간가량 통제됐다가 현재는 양방향 소통이 재개된 상태입니다.
소방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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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 난 차량
오늘(23일) 오전 7시 54분 부산 남구 황령터널 안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운행 중인 차량에서 불이 시작됐으며 해당 차량의 브레이크가 고장 나 앞 차량을 충돌한 뒤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화재 진압과 정리 작업을 위해 터널은 오늘 오전 8시부터 1시간가량 통제됐다가 현재는 양방향 소통이 재개된 상태입니다.
소방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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