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파크골프협회, 전국이 주목한 '생활체육 명문'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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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파크골프협회(회장 박정옥, 이하 협회)가 지역을 넘어 전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13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최근 열린 충남도민체전에서도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생활체육의 도시' 계룡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처럼 계룡시파크골프협회는 스포츠를 통한 지역 공동체 형성은 물론, 고령화 시대에 적합한 생활체육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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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력·조직력 빛난 운영… 리더십 돋보인 박정옥 회장 활약 '화제'

[계룡]계룡시파크골프협회(회장 박정옥, 이하 협회)가 지역을 넘어 전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13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최근 열린 충남도민체전에서도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생활체육의 도시' 계룡의 위상을 드높였다.
전국 17개 시·도 1000여 명의 동호인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8일과 9일 이틀 간 계룡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탁월한 경기 운영과 체계적인 진행으로 참가자와 관계자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우수한 경기장 인프라와 자원봉사자들의 조직적인 운영, 그리고 계룡시파크골프협회의 치밀한 준비가 대회의 성과를 견인했다는 평가다.
경기장을 찾은 관계자들은 "계룡은 파크골프 운영의 표준을 제시한 도시"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협회는 최근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단순한 경기력뿐 아니라 협회 내부의 체계적 훈련 시스템과 강한 유대감, 그리고 리더십 있는 협회 운영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계룡시파크골프협회는 이미 2022년부터 남다른 실력과 조직력을 보여주고 있다. 2022년 6월 부여 굿뜨래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9회 충남파크골프장협회장배 종합우승을 시작으로, 2023년과 2024년에도 같은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처럼 계룡시파크골프협회는 스포츠를 통한 지역 공동체 형성은 물론, 고령화 시대에 적합한 생활체육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박정옥 회장은 "계룡시 파크골프가 충남을 넘어 전국에서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파크골프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 불과 40명으로 출발한 협회는 이제 13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전국 유수의 생활체육 단체로 성장했다. 이 중심엔 2017년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협회를 이끌어온 박정옥 회장이 있다. 그는 언제나 "회원들의 고맙다는 인사가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항상 사무실을 지키고 시설을 살피는 '현장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경기 품위를 지키는 것이 곧 협회의 자존심"이라는 그의 신념 아래, 계룡시파크골프협회는 친목과 소통, 건강한 체육 문화를 꽃피우는 시민들의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

#충남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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