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 6G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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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HIC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6G 표준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은 약 3200억원 규모로 6G 시대를 대비해 지상과 저궤도 위성을 연결하는 핵심 통신 기술 확보가 목적이다.
RFHIC는 위성과 지상 간 무선 신호를 송수신하는 핵심 무선주파수(RF) 부품과 고주파 집적회로(MMIC)의 개발과 실증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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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HIC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6G 표준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은 약 3200억원 규모로 6G 시대를 대비해 지상과 저궤도 위성을 연결하는 핵심 통신 기술 확보가 목적이다.
RFHIC는 위성과 지상 간 무선 신호를 송수신하는 핵심 무선주파수(RF) 부품과 고주파 집적회로(MMIC)의 개발과 실증을 담당한다.
저궤도 위성통신은 고도 약 500~2000킬로미터(㎞)의 궤도에 수백 기의 위성을 띄워 지구 전역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통신 방식이다. 기존 지상 5G망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6G 인프라의 한 축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지금까지 위성통신 장비에 들어가는 MMIC 등은 대부분 미국과 유럽 등 해외 고가 부품에 의존해 왔다. RFHIC는 질화갈륨(GaN) 기반의 반도체 공정과 고주파 설계 기술을 활용해 핵심부품을 국산화할 계획이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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