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총괄 디렉터 선임' 한국대한축구연맹, 엘리트 선수 육성 체계 구축 본격 시동

반진혁 기자 2025. 6. 23.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대한축구연맹(KUFC)가 안정환 디렉터와 함께 엘리트 선수 육성 체계 구축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KUFC는 23일 "안정환 총괄 디렉터를 선임했다. 운영, 전략, 브랜딩, 홍보를 포함한 UNIV PRO 전반을 총괄하며, 대학축구 리브랜딩과 엘리트 선수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KUFC는 단절된 육성 체계를 보완하고, 대학 축구를 선수 성장의 최종 관문인 UNIV PRO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정환 총괄 디렉터,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사진 | 한국대학축구연맹

[STN뉴스] 반진혁 기자 = 한국대한축구연맹(KUFC)가 안정환 디렉터와 함께 엘리트 선수 육성 체계 구축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KUFC는 23일 "안정환 총괄 디렉터를 선임했다. 운영, 전략, 브랜딩, 홍보를 포함한 UNIV PRO 전반을 총괄하며, 대학축구 리브랜딩과 엘리트 선수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KUFC는 단절된 육성 체계를 보완하고, 대학 축구를 선수 성장의 최종 관문인 UNIV PRO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UNIV PRO 시스템을 통해 대한축구협회 디비전 시스템 및 K리그와의 연계, 한국 대학 축구 U-19~22 연령별 상비군 상시 운영, 대학대표팀 해외 교류 강화, 프로팀과의 유기적 연계 등을 통해 전문화된 선수 육성 허브로서의 대학 축구 모델을 새롭게 정립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은 "대학 축구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안정환 디렉터만큼 적임자는 없다. 대학 축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다시 한번 부흥을 여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안정환 총괄 디렉터는 "대학 축구 무대를 토대로 성장해 해외 진출과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로서의 경험이 있는 만큼, UNIV PRO 시스템이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