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한국투어 마치고 무조건 이적? 英 매체 "토트넘 떠날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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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이 10년간 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은 2년간 팀을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손흥민은 토트넘이 매각 대상자로 분류할 수 있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토트넘 아시아 투어를 통해 오는 8월 3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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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캡틴' 손흥민이 10년간 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 구단 소식을 주로 다루는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의 토트넘 생활이 마침내 끝날 가능성이 생겼다"며 "지난 몇 주 동안 손흥민의 미래에 대한 추측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그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확률은 50%로 파악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100%로 확실해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2년간 팀을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프랭크 감독은 구단이 공개한 첫 인터뷰 영상에 자신의 계획과 앞으로 함께 할 선수들을 언급했다. 이 중 손흥민의 이름은 단 한 번도 불리지 않았다.
이에 매체는 '릴리화이트로즈' 운영자 존 웬햄와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 내부 사정에 밝은 웬햄은 '프랭크 감독 인터뷰 영상의 핵심은 손흥민이 언급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 시즌 선수들의 훈련 영상을 보여줬지만 손흥민은 나오지 않았다'면서 그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게 될 것을 시사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토트넘은 지난 시즌 임대로 뛰었던 마티스 텔을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부터 완전 영입했다.

이어 프랭크 신임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그가 브렌트포드에서 함께 한 바 있는 브라이언 음뵈모와 티모시 웨아 영입에도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이적 자금이 필요한 토트넘 입장에서는 기존 선수를 매각할 가능성이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손흥민은 토트넘이 매각 대상자로 분류할 수 있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토트넘 아시아 투어를 통해 오는 8월 3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을 치른다.
사진=MHN DB,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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