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 '안전의식' 높이기 위한 안전포럼 개최..."지속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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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가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안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포럼엔 오해근 한일시멘트 대표이사 겸 최고안전경영자를 비롯해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 주요 생산공장 공장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오 대표는 "직접적인 재해 원인 예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전 구성원의 안전 마인드 함양이 우선이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 임직원의 안전 의식 수준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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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가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안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포럼엔 오해근 한일시멘트 대표이사 겸 최고안전경영자를 비롯해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 주요 생산공장 공장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선 안전문화 컨설팅 전문기관이 강사로 나서 공정 위험 관리, 안전 관련 의사결정 기준 등 안전 리더십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오 대표는 전 사업장 경영진과 함께 토론을 통해 한일시멘트의 안전보건 경영 방향성과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
오 대표는 "직접적인 재해 원인 예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전 구성원의 안전 마인드 함양이 우선이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 임직원의 안전 의식 수준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일시멘트는 각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단양공장을 비롯한 주요 생산공장에서 사내 안전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60명을 선발해 전문 교육기관과 함께 실무 중심의 안전 코칭 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오는 7월부터 팀별 공정 특성에 맞춘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를 수행할 예정이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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