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4차 환경교육계획' 도민 의견 수렴…설문·원탁토론

최해민 2025. 6. 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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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제4차 환경교육계획(2026~2030)' 수립을 앞두고 온라인 설문조사와 100인 원탁토론회 등을 통해 도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환경교육의 중장기 정책 방향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하기로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환경교육 정책 수립에 도민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문조사와 원탁토론회를 마련했다"며 "환경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에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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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도는 '제4차 환경교육계획(2026~2030)' 수립을 앞두고 온라인 설문조사와 100인 원탁토론회 등을 통해 도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청사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환경교육계획은 환경교육법에 따라 시도가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도는 환경교육의 중장기 정책 방향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하기로 했다.

설문조사는 경기도청 홈페이지 공고 사항이나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내달 2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열리는 100인 원탁토론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도민 100명이 다양한 환경교육 이슈를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경기도 관계자는 "환경교육 정책 수립에 도민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문조사와 원탁토론회를 마련했다"며 "환경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에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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