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3주 연속 1위[MK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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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가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0일~22일) 동안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는 21만 3525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개봉 후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4위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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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0일~22일) 동안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는 21만 3525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 4154명이다.
지난 6일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2010년 개봉한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로, 바이킹족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소년 히컵(메이슨 테임스 분)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용 투슬리스가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 후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2위는 ‘엘리오’(감독 매들린 샤라피안, 도미 시, 애드리언 몰리나)다. 같은 기간 21만 203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5만 8067명을 기록했다.
18일 개봉한 ‘엘리오’는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감성 어드벤처물. 독보적인 상상력, 공감가는 이야기, 시의적절한 메시지로 연결을 갈망하는 이 시대에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다.
3위는 영화 ‘28년 후’(감독 대니 보일)다. 17만 694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는 누적 관객 수는 23만 3968명이다.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았다. 지난 2002년 개봉한 ‘28일 후’의 후속작이다.
4위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차지했다. 13만 9464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73만 1007명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이 호흡을 맞췄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은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38.7%)다. 뒤를 이어 ‘드래곤 길들이기’ ‘엘리오’ ‘28년 후’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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