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10년만 ‘복면가왕’ 재접수 “모든 계절의 남자로 불리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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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비주얼에 감동의 가창력까지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의 '복면가왕' 귀환이 화제다.
로이킴은 6월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방송 10주년 및 500회에 출연했다.
이날 로이킴은 '복면가왕'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는 '그리움만 쌓이네' 무대를 다시 선보였다.
약 10년 만에 '복면가왕' 무대에 다시 오른 로이킴은 계절을 대표하는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쌓아온 그의 시간을 감성으로 녹여내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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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훈훈한 비주얼에 감동의 가창력까지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의 ‘복면가왕’ 귀환이 화제다.
로이킴은 6월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방송 10주년 및 500회에 출연했다. 2016년 출연 당시 '로맨틱 흑기사'라는 이름으로 가왕을 차지했던 그는 오랜만에 같은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로이킴은 '복면가왕'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는 '그리움만 쌓이네' 무대를 다시 선보였다. 그는 부드러운 감성이 담긴 목소리와 깊이 있는 가창력으로 감동을 자아냈고 로이킴의 얼굴이 공개되자 모두가 환호했다.
약 10년 만에 ‘복면가왕’ 무대에 다시 오른 로이킴은 계절을 대표하는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쌓아온 그의 시간을 감성으로 녹여내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당시 만 23세 나이로 남성 최연소 가왕 기록을 세웠던 로이킴은 "지금 만으로 서른둘인데 벌써 그렇게 시간이 흐른 줄 몰랐다"며 "'복면가왕' 이후 '노래 좀 하는 친구구나?' 얘기를 듣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데뷔 초 외모로 더 주목받았던 시절을 떠올리며 "10년이 흐르고 나니까 지금은 잘생겼다는 말이 더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로이킴은 '봄의 남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봄이 되면 '봄봄봄' 때문에 봄의 남자가 왔다고 소개해주시고 '내게 사랑이 뭐냐면 물어본다면' 이후 어딜 가도 가을의 감성 발라더라고 해주셔서 목표는 여름과 겨울이 남아 있다"고 센스 있는 멘트를 이어갔다.
패널들은 훈훈한 외모와 감성 짙은 보컬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고, 로이킴의 센스 넘치는 입담에 관객들도 웃음을 터뜨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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