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2%대 상승...S&P500 선물 0.3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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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습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현지시간 22일 오후 7시 50분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2.56% 오른 배럴당 75.73달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개장 직후엔 배럴당 78.40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지난 13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개시된 이후 약 13% 오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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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습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현지시간 22일 오후 7시 50분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2.56% 오른 배럴당 75.73달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개장 직후엔 배럴당 78.40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개장 직후 81달러까지 올랐던 브렌트유 선물은 2.29% 오른 배럴당 78.77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지난 13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개시된 이후 약 13% 오른 상태입니다.
미국 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선물은 0.35% 내렸습니다.
미국 국채 가격과 달러 가치는 별다른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선물은 0.01% 내렸고, 유로화 등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전장 대비 0.02% 오른 98.92를 나타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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