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악재에 무너진 '삼천피'… 원/달러 환율은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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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으로 코스피가 3000선이 무너졌다.
투자자별로 보면 이날 외국인은 11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미국의 이란 타격과 외국인 매도세에 원·달러 환율도 영향을 받았다.
이날 신한은행에서 고시한 국내 금시세는 1g당 14만9068.7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10.30원(0.20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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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2992.2로 전 거래일 대비 0.98% 하락 출발했다. 이로 인해 3년 6개월 만에 복귀한 코스피 3000 지수가 다시 무너졌다.
이날 시장은 미국의 이란 핵 시설 폭격이라는 대형 악재로 인해 침체에 대한 공포가 커졌다. 여기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중국 공장에 대한 미국산 장비 공급을 제한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투자심리를 더 위축시키고 있다.
투자자별로 보면 이날 외국인은 11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도 83억원어치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365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50% 하락한 779.67로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4억원, 23억원어치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47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미국의 이란 타격과 외국인 매도세에 원·달러 환율도 영향을 받았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9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10원(0.30%) 오른 1380.60원을 기록 중이다.
금값도 상승했다. 이날 신한은행에서 고시한 국내 금시세는 1g당 14만9068.7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10.30원(0.209%) 상승했다.
김병탁 기자 kbt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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