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한 칼잡이 안세호 ‘굿보이’ 몰입도 끌어올린 빌런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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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세호가 강렬한 빌런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세호가 열연 중인 백가는 민주영(오정세 분)을 중심으로 한 '악의 카르텔'의 핵심 멤버 중 하나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선 어떠한 악행도 서슴지 않는 인정사정없는 빌런.
이 과정에서 안세호는 비주얼부터 말투, 액션 연기까지 캐릭터를 흡수한 완벽한 빌런 연기로 개성 강한 백가의 모습을 완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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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안세호가 강렬한 빌런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6월 22, 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7, 8회에서 안세호는 조선족 조폭 ‘동북회’를 이끄는 우두머리 백가(백석춘) 역을 맡아 살벌한 칼잡이 본능을 폭발시키는 활약을 펼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안세호가 열연 중인 백가는 민주영(오정세 분)을 중심으로 한 ‘악의 카르텔’의 핵심 멤버 중 하나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선 어떠한 악행도 서슴지 않는 인정사정없는 빌런. 민주영과 함께 본격적으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 백가는 윤동주(박보검 분)의 강력특수팀과 치열하게 대립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마약 원료를 탈취하기 위한 운송 차량 습격 장면에서는 김종현(이상이 분)을 상대로 한 불꽃 튀는 액션 연기로 시선을 끌었다. 날카로운 칼날을 휘두르며 상대를 끝까지 몰아세우는 백가의 무자비한 모습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 과정에서 안세호는 비주얼부터 말투, 액션 연기까지 캐릭터를 흡수한 완벽한 빌런 연기로 개성 강한 백가의 모습을 완성시키고 있다. 조선족 사투리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은 물론 능글미와 잔혹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 연기로 작품에 활력을 더해 등장할 때마다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이처럼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 중인 안세호가 앞으로 ‘악랄한 빌런’ 백가의 모습을 어떻게 담아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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