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세이커스 홈 우승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세바라기자ep8.
박준영 2025. 6. 23. 09:46
안녕하세요. 경남신문 박준영 세바라기자입니다.????♂️
28년만에 트로피를 들어올린 LG세이커스가 21일 홈인 창원에서 우승파티를 열었습니다. 우승 후 한달이 흘렀지만 창원체육관에 모인 송골매군단과 세바라기들의 환희는 여전히 뜨거웠는데요. 뜨끈뜨끈한 만남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세바라기 여러분들의 구독과 좋아요는 다가오는 시즌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박준영 기자 bk6041@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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