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국가유산진흥원, 파키스탄 대표 유물 '석가모니 고행상' 3D 스캔
김예나 2025. 6. 23. 09:39

(서울=연합뉴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파키스탄 라호르 박물관이 소장한 석가모니 고행상을 3차원(3D)으로 스캔했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2021년부터 진행 중인 파키스탄 간다라 문화 육성과 관광자원개발 정책 지원 사업의 하나로, 특별 허가를 받아 디지털 기록 작업을 했다. 사진은 3D 스캔 작업 과정. 2025.6.23 [국가유산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 엔터업계서 일해"…재력 과시용 위조수표 만든 30대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아침 화재로 10대 딸 사망…어머니·여동생은 부상(종합2보) | 연합뉴스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해리가 샐리를'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혐의 아들,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아산 저수지서 낚시객 실종…경찰·소방 수색 중 | 연합뉴스
- 전한길·김현태, 안귀령 고발…'군인 총기탈취 시도' 주장 | 연합뉴스
- 바이낸스서 이란으로 2.5조원 빠져나가…"발견한 직원들 해고" | 연합뉴스
- 회사 여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30대 검거 | 연합뉴스
- 李대통령-룰라, '소년공 포옹' AI 영상 공유…서로 "형제" 호칭 | 연합뉴스
- [삶] "핵무기 제조는 휴대폰보다 훨씬 쉽다"…원자력 대부 장인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