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군사 갈등 격화에…시총 작은 방산주 테마주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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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이 작은 방산 테마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미국이 중동 갈등에 직접 개입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하자 단기 매매하는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린 모양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 3곳을 B-2폭격기를 동원해 '벙커버스터' 등으로 공격하면서 중동 지역 군사적 갈등이 격화되자, 전쟁 테마주의 단기 매매로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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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이 작은 방산 테마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미국이 중동 갈등에 직접 개입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하자 단기 매매하는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린 모양새다.
23일 오전 9시20분 현재 풍산은 전일 대비 1만5000원(11.86%) 오른 14만1500원에, 풍산홀딩스는 4250원(9.54%) 뛴 4만88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이외 빅텍(7.54%), 인텔리안테크(3.76%), 스페코(3.29%), 휴니드(2.06%) 등 전쟁 이슈가 나타날 때마다 들썩이는 소형주들도 들썩이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 3곳을 B-2폭격기를 동원해 ‘벙커버스터’ 등으로 공격하면서 중동 지역 군사적 갈등이 격화되자, 전쟁 테마주의 단기 매매로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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