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전투기 FA-50 탑승 기회…공군 '국민조종사' 4명 선발
유영규 기자 2025. 6. 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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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내달 7∼20일 공군 홈페이지(www.airforce.mil.kr)를 통해 제10기 국민조종사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국민조종사는 공군이 영공 수호 임무를 국민에게 소개하고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007년부터 선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조종사로 뽑히면 T-50 또는 FA-50 항공기 후방석에 탑승해 하늘에서 조종사의 임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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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조종사 포스터
공군은 내달 7∼20일 공군 홈페이지(www.airforce.mil.kr)를 통해 제10기 국민조종사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 http://www.airforce.mil.kr ]
국민조종사는 공군이 영공 수호 임무를 국민에게 소개하고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007년부터 선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조종사로 뽑히면 T-50 또는 FA-50 항공기 후방석에 탑승해 하늘에서 조종사의 임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올해 4명을 선발할 예정인데 올해 9월 24일을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인 국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8월 서류심사, 9월 면접심사, 9월 비행환경적응훈련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됩니다.
(사진=공군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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