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볍네"…락앤락 슬로 울트라 라이트 텀블러
이민주 기자 2025. 6. 23. 09:26
대용량에도 초경량 설계로 299g 불과
슬로 울트라 라이트 텀블러 제품 이미지 (락앤락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락앤락은 '슬로 울트라 라이트 텀블러'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슬로 울트라 라이트 텀블러는 630mL의 대용량이지만 스피닝 공법을 적용한 초경량 설계로 299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배낭이나 가방에 넣고 장시간 이동하거나 손에 들고 다닐 때도 무게 부담이 적어 실용성과 휴대성을 모두 갖췄다.
이중단열 진공 구조를 적용해 보온·보랭 기능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최대 42시간의 보랭과 17시간의 보온 유지가 가능해 사계절 어떤 환경에서도 원하는 음료의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탑핸들 디자인으로 손에 들기 편하고, 그립감이 뛰어나 캠핑, 등산, 피크닉 등 다양한 야외활동 시 휴대가 간편하다.
외부 마감은 파우더 코팅이 처리돼 스크래치나 마모에 강하며, 스크류 캡 형태의 뚜껑으로 밀폐력이 뛰어나 음료가 샐 걱정도 없다.
옐로, 화이트, 블랙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락앤락몰과 '29CM'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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