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 전 6·25…학도병 다룬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무료상영

남승렬 기자 2025. 6. 23. 0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25전쟁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학도병의 실화를 담은 영화가 무료 상영된다.

23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6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상영된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학도병들의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다룬 작품으로, 숨어 있는 역사 속 인물들의 숭고한 희생을 조명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25전쟁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학도병의 실화를 담은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가 무료로 상영된다. 사진은 주연 배우 김명민이 2019년 8월 2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모습. 2019.8.21/뉴스1 ⓒ News1 자료 사진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6·25전쟁 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학도병의 실화를 담은 영화가 무료 상영된다.

23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6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상영된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학도병들의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다룬 작품으로, 숨어 있는 역사 속 인물들의 숭고한 희생을 조명하고 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으며, 티켓은 상영 당일 현장에서 배부된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은 사전 신청을 원칙으로 하고, 일반 시민은 별도의 사전 절차 없이 현장에서 티켓을 수령한 후 입장할 수 있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