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이를 부탁해] "결국, 벙커버스터 6개 투하" 전쟁 끝? 전면전 시작?…트럼프가 갑자기 '2주' 발 뺀 진짜 이유 (ft.박현도X성일광 교수)
한동훈 PD 2025. 6. 23. 0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어요.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란과 이스라엘 간 무력충돌에 개입할 가능성을 시사했고, 이스라엘은 이란이 다수의 자탄(子彈)을 흩뿌려 민간인 살상 우려가 큰 집속탄(集束彈)까지 발사했다고 밝혔어요.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어요.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란과 이스라엘 간 무력충돌에 개입할 가능성을 시사했고, 이스라엘은 이란이 다수의 자탄(子彈)을 흩뿌려 민간인 살상 우려가 큰 집속탄(集束彈)까지 발사했다고 밝혔어요.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무력 개입 여부 결정을 2주 연기하며 ‘시간 벌기’에 나섰지만, 이 시간이 이란과 이스라엘의 해법 마련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더 격화된 전쟁의 수렁으로 빠져들게 될지 여전히 위태위태한 상황이예요.
한동훈 PD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묻어뒀는데 한강 둥둥?…"절대 접촉마라" 장마철 주의보
- 바나나 하나 시키고…카페에 칸막이 설치한 '외출 빌런'
- "택시비 없으면 몸으로?" 외국인 관광객 성희롱 논란
- '노란 비행기' 뭐길래…이란-이스라엘 하늘서 사라졌다
- "83.7% 농축 우라늄 발견"…이란 핵개발 '심장' 노렸다
- 오찬서 "김민석 지명 재고해야"…"본인 해명 지켜봐야"
- "자동차 인증품? 순정품 쓰는데요"…충돌 시험해봤더니
- "스필버그 감독도 첫 말씀이 '한국'…수상 기대 안 했다"
- 2주 예고하더니 전격 공습…백악관, '워룸' 상황실 공개
- [단독] 보조배터리 비닐백 논란…정부 새 검토안 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