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출산 흔적 1도 없는 미니 원피스 자태‥모델 각선미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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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한 흔적을 지운 듯한 늘씬한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6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껏 꾸미고 할머니 생신 갔다가 다시 해이에게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색 티셔츠에 빨간색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모습이다.
특히 손담비는 아이를 낳은 지 약 두 달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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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한 흔적을 지운 듯한 늘씬한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6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껏 꾸미고 할머니 생신 갔다가 다시 해이에게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색 티셔츠에 빨간색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모습이다. 굽 낮은 샌들을 무심하게 착용했지만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손담비는 아이를 낳은 지 약 두 달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집에 돌아온 뒤에는 강렬한 패션을 벗고 다시 엄마의 모습으로 돌아와, 현실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11일 서울 강남구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한편, 손담비는 앞서 '동백꽃 필 무렵', '언니가 쏜다!', '호캉스 말고 스캉스'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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