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인지, 네덜란드인지 모르겠네...아시아 축구 생태 파괴→'네덜란드 귀화만 6명' 여자축구도 초강력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여자축구에서도 귀화선수들을 활용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CNN은 21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여자 축구 대표팀 사령탑 사토루 모치즈키 감독은 최근 새롭게 합류한 4명의 귀화 선수들이 2026년 아시안컵 예선에서 팀 전력을 끌어올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인도네시아는 유럽에서 뛰는 여자 선수들도 적극적으로 귀화시키면서 여자축구의 발전까지 모색하는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인도네시아는 여자축구에서도 귀화선수들을 활용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CNN은 21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여자 축구 대표팀 사령탑 사토루 모치즈키 감독은 최근 새롭게 합류한 4명의 귀화 선수들이 2026년 아시안컵 예선에서 팀 전력을 끌어올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축구는 최근 귀화정책을 통해서 국가대표팀 전력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다. 남자 선수들의 귀화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전력이 상당히 강해졌다. 결과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인도네시아는 남자축구에서 멈추지 않고, 여자축구까지 귀화정책을 통해 전력 강화에 성공하고 있는 중이다. 인도네시아 CNN은 '이번에 귀화 절차를 마친 선수들은 아이리스 로우, 펠리시아 제위, 에밀리 줄리아, 이사 와프스로, 이들은 2주 전 인도네시아 국적 취득 선서를 마쳤다. 네덜란드에서 활동 중인 이 4명의 선수들은 이미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2024년에 열린 동남아시아 축구 연맹 여자선수권대회에서 인도네시아는 첫 우승을 달성해내면서 가능성을 보기 시작했다. 이후 인도네시아는 유럽에서 뛰는 여자 선수들도 적극적으로 귀화시키면서 여자축구의 발전까지 모색하는 중이다. 이번에 귀화한 선수들과 함께 이사벨 콥, 반 드 폴 등 네덜란드에서 뛰고 있었던 젊은 유망주들을 대거 귀화시켰다. 대부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선수들이라 장기적인 미래를 모색할 수 있다. 네덜란드 여성 리그는 남성 리그처럼 유럽 빅리그 다음가는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모치즈키 감독은 "이 선수들의 기량을 파악했고, 충분한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기에 팀의 전력을 높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인도네시아의 귀화정책은 동남아 축구계를 넘어서 아시아 축구판을 흔들지도 모른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정원 "강호동과 사귀고 싶었다. 휴대폰 배경화면도 해놔"(아형)
- 故 임블리, 생방송 중 사망 "부끄러운 엄마여서 미안해"...두 딸만 남…
- '2번 백혈병 투병' 최성원, 수척하지만 건강해진 모습..완치 후 근황
- '추신수♥' 하원미 "노팬티 男 필라테스 회원 목격, 너무 놀랐다"
- "중학생 아들 졸업 축하쇼" 학교 앞 여성댄서 섹시공연 이벤트 논란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