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블루에셋 유지효율 높은 장기근속 설계사 다수, 4명중 1명 ‘우수인증설계사’ 인증

최병태 기자 2025. 6. 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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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블루에셋(대표 정규용, 심기수)은 2025년 기준 소속 설계사 1,832명중 446명이 ‘우수인증설계사’ 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설계사 중 24.3%에 해당하며 소속 설계사의 4명 중 1명에 해당한다. 업계 평균 14%와 비교하면 1.7배나 높은 수치이다.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재직해야 하며, 생손보 합산 유지율이 90% 이상, 전년도 연소득이 4,5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불완전판매, 모집질서 위반, 보험사기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때문에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유지효율이 높은 장기근속 설계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카이블루에셋은 최근 신입설계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작년 한 해만해도 584명이 새롭게 입사하였다. 이들이 평가받는 시기가 되면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인증을 받은 설계사에게는 ‘GA명장’이라는 별도 인증이 부여되는데 이는 전국 15만여명의 GA설계사중 2.5%에 불과하다.

스카이블루에셋은 업계 평균 대비 1.5배나 높은 3.7%의 GA명장을 보유하고 있다.

스카이블루에셋 관계자는 “준법영업을 중시하는 기업문화가 이러한 성과로 이어졌다”며, “회사의 우수인증설계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며, 이는 GA업계 전반의 건전한 모집질서 정착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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