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폭격에 원유선물 2.5% 상승…나스닥은 0.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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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휴장을 마치고 22일(현지시각) 오후 거래를 재개한 미국 선물 시장에서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영향으로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 최근월물 가격이 4% 가량 상승 출발했다.
시카고 상업거래소(CME)에서 오후 5시(한국시각 23일 오전 7시) 거래를 재개한 나스닥100 지수선물은 0.83% 하락한 21664.25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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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휴장을 마치고 22일(현지시각) 오후 거래를 재개한 미국 선물 시장에서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영향으로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 최근월물 가격이 4% 가량 상승 출발했다. 나스닥100 지수 선물도 0.8% 하락 출발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오후 6시(한국시각 23일 오전 7시) 거래를 재개한 서부텍사스산 원유 8월물(7월22일 결제) 가격은 4.1% 오른 배럴당 78.0달러에 거래를 시작했다. 7시30분 상승폭을 조금 줄여 2.48% 오른 75.67달러에 거래중이다.
시카고 상업거래소(CME)에서 오후 5시(한국시각 23일 오전 7시) 거래를 재개한 나스닥100 지수선물은 0.83% 하락한 21664.25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하락폭을 줄여 6시20분 0.48% 하락한 21740.5에 거래되고 있다.
정남구 기자 jej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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