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10번째 '광음시네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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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는 오는 25일 월드타워에 음향 특화관 '광음시네마' 10번째 상영관을 새로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음시네마'는 파워풀한 사운드는 물론 전관 4K 레이저 영사기로 구현되는 선명한 화질로 영화 마니아층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액션과 음악 장르에 최적화된 '광음시네마'는 오는 25일 'F1 더 무비' 개봉과 함께 첫선을 보인다.
또 '탑건: 매버릭' 특별 기획전도 진행해 광음 사운드의 진가를 다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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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롯데시네마는 오는 25일 월드타워에 음향 특화관 '광음시네마' 10번째 상영관을 새로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음시네마'는 파워풀한 사운드는 물론 전관 4K 레이저 영사기로 구현되는 선명한 화질로 영화 마니아층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액션과 음악 장르에 최적화된 '광음시네마'는 오는 25일 'F1 더 무비' 개봉과 함께 첫선을 보인다. 또 '탑건: 매버릭' 특별 기획전도 진행해 광음 사운드의 진가를 다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서기원 롯데컬처웍스 3S특화팀장은 "혁신적인 특화관 개발을 통해 관객들이 극장에 갈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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