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스리랑카에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 전한다

이성현 기자 2025. 6. 23. 0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는 오는 7월 5일까지 도 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스리랑카 가계 경제발전'을 주제로 한 국제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연수 기간 강원형 가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사례를 학습하고 자국에 도입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를 논의한다.

한편, 이번 연수는 강원도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부터 강원형 가계경제 발전·사회통합 정책 공유
강원도청 전경.

춘천=이성현 기자

강원도는 오는 7월 5일까지 도 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스리랑카 가계 경제발전’을 주제로 한 국제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스리랑카 경제개발기획재정부 등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소속 공무원 18명이 참가한다. 연수 기간 강원형 가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사례를 학습하고 자국에 도입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를 논의한다.

특히, 스리랑카 측이 특별히 관심을 보인 도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를 포함해 도내 6개 연구기관과 유기농 비료제조업체 등 4개 유망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강원기술의 해외진출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

전희선 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국제연수를 계기로 실질적인 경제협력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속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수는 강원도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성현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