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청주 초등학교서 사이렌 오작동…주민 신고

천경환 2025. 6. 23. 08: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확성기 [연합뉴스TV 캡처]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3일 새벽 청주 도심에서 대피용 사이렌이 울려 인근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청원구 A초등학교 쪽에서 약 15분간 비상 사이렌이 작동됐다.

꼭두새벽에 울린 사이렌의 출처를 묻는 신고 전화가 구청과 경찰에 접수됐다.

시 관계자는 "A학교 내 기계 오류로 '대피방송 오 송출'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kw@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