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 징계 끝난 포그바, 모나코행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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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가 모나코 입단 협상을 진행 중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폴 포그바가 AS 모나코 입단을 아직 합의하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인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결국 포그바는 지난 2024년 2월 이탈리아 반도핑 기구로부터 4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다만 2년 가까운 기간을 징계로 쉰 포그바의 기량이 어느 정도 올라올지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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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포그바가 모나코 입단 협상을 진행 중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폴 포그바가 AS 모나코 입단을 아직 합의하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인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때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였던 포그바의 현재는 초라하다.
포그바는 지난 2022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친정팀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그러나 포그바는 복귀 직후 오른쪽 무릎 반월판 부상을 당했고, 10개월 만의 첫 선발 복귀전에서 또 부상을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2023년 9월에는 금지약물 양성 반응까지 보였다. 결국 포그바는 지난 2024년 2월 이탈리아 반도핑 기구로부터 4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국제 스포츠 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18개월으로 징계 기간이 단축됐다. 유벤투스는 지난 2024년 11월 포그바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1993년생 만 32세인 포그바는 현역 생활을 마칠 나이는 아니다. 다만 2년 가까운 기간을 징계로 쉰 포그바의 기량이 어느 정도 올라올지가 의문이다. 포그바는 징계 이전에도 크고 작은 부상으로 유벤투스 소속으로 리그 8경기를 뛴 게 전부였다.
일부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도 포그바에게 관심을 드러낸 거로 알려졌지만, 현재로서는 모나코가 포그바 영입에 가장 근접한 팀이다.(자료사진=폴 포그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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