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환불 뒤 등 돌리자 욕설…280만 뷰 공분 확산

2025. 6. 23. 08: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노레일 티켓의 환불을 요구했다가 매표소 직원에게 욕설을 들었다는 사연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유명 스트리머 금별 씨. 최근 지역 모노레일을 이용하지 않고 표를 환불하기 위해 매표소 직원에게 요청을 했다는데요.

마감이 끝났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환불하냐 불편한 기색을 보였던 직원, 결국 환불을 받은 금별 씨가 자리를 떠나자,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흘러나왔습니다.

"이거 안 탔는데 환불이 되나요?" "저희 지금 마감이 끝났어요" "근데 고객님 취소하는 이유를…" "그냥 안 타려고요" "X친 X라이…"

해당 영상은 280만 회를 넘을 정도로 온라인에서 큰 이슈가 됐는데요.

논란이 일자 모노레일 측은 사과문을 공유하고 해당 직원에게 1개월 감봉 징계를 했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고 하네요.

#MBN #굿모닝MBN #모노레일 #모노레일환불 #금별 #매표소직원 #매표소 #고선영아나운서 #인터넷와글와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