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안내상 ‘신명’ 70만 돌파…1위는 '엘리오' [박스오피스]

김지현 기자 2025. 6. 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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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명'(감독 김남균)이 70만 고지를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명'은 전날 2만249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달 2일 개봉된 '신명'은 15억 원의 저예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입소문과 N차 관람에 힘입어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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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 ‘신명’(감독 김남균)이 70만 고지를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명’은 전날 2만249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 70만4056명이다.

이달 2일 개봉된 ‘신명’은 15억 원의 저예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입소문과 N차 관람에 힘입어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이날 1위는 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가 차지했다. 8만 7446명이 관람했다. 이어 드럼웍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가 2위에 올랐다. 3위는 ‘28년 후’다. 각각 8만6488명, 5만2606명이 극장을 찾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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