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1년만에 활동 재개…국내외 힙합 페스티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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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DEAN)이 '힙플페 2025'와 'HITC LA 2025'로 국내 및 해외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딘은 지난달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5'(이하 '힙플페 2025')와 '헤드 인 더 클라우즈 로스앤젤레스 2025'(HEAD IN THE CLOUDS LOS ANGELES 2025) 무대에 오르며 국내외 팬들을 가까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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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딘(DEAN)이 '힙플페 2025'와 'HITC LA 2025'로 국내 및 해외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딘은 지난달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5'(이하 '힙플페 2025')와 '헤드 인 더 클라우즈 로스앤젤레스 2025'(HEAD IN THE CLOUDS LOS ANGELES 2025) 무대에 오르며 국내외 팬들을 가까이 만났다. 딘의 출격에 티케팅부터 엄청난 열기를 자랑했던 두 공연이 성료된 가운데, 딘의 라이브 무대 및 공연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힙플페 2025'를 찾은 딘은 '다이 포 유'(DIE 4 YOU), '인스타그램'(instagram), '풀어', '21' 등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열기를 끌어올렸다. 태버와 함께 꾸민 '치카', '007'은 물론, 딘은 힙합크루 팬시차일드 멤버인 지코, 크러쉬와 함께 '팬시 차일드', '버뮤다 트라이앵글' 무대를 펼쳐 열기를 후끈 달궜다.
특히 딘은 2019년 팬시차일드(FANXY CHILD)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와이' 이후로 약 6년 만에 지코, 크러쉬와 팬시차일드로 호흡을 맞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딘의 합류로 팬시차일드(FANXY CHILD)의 레전드 무대들이 재현되면서, 팬들의 감동이 배가됐다.
이어진 'HITC LA 2025' 무대 또한 현장의 3만 6천여 명 관객들이 뜨겁게 열광했다. 딘은 태버와의 합동 무대를 펼쳤고, '러브', '풋 마이 핸즈 온 유'(Put My Hands On You)와 여러 히트곡들을 무대로 몸소 보여줬다. 딘은 국내외 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관객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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