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이야!" 매달리고 펄쩍…비명 쏟아진 지하철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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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지옥철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나온 걸까요.
안 그래도 많은 승객들로 혼잡한 인도의 지하철 안에서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갑자기 지하철 안에 뱀이 나타났다면서 소동이 발생한 겁니다.
혼란이 계속되자 승객들을 하차시킨 후 곧장 객차 검사가 이뤄졌는데, 지하철 공사 측은 꼼꼼히 확인했지만 뱀은 없었다며 단순한 착각에서 비롯된 소동이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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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지옥철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나온 걸까요.
안 그래도 많은 승객들로 혼잡한 인도의 지하철 안에서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콩나물시루처럼 승객들로 꽉 찬 인도의 한 지하철 안, 그런데 여기저기서 비명이 터져 나오는가 싶더니 승객들이 화들짝 놀라 몸을 피하기 시작합니다.
의자 위로 올라가거나 손잡이에 매달려 발을 최대한 들어 올리는 등 아수라장이 따로 없죠.
갑자기 지하철 안에 뱀이 나타났다면서 소동이 발생한 겁니다.
혼란이 계속되자 승객들을 하차시킨 후 곧장 객차 검사가 이뤄졌는데, 지하철 공사 측은 꼼꼼히 확인했지만 뱀은 없었다며 단순한 착각에서 비롯된 소동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사 도중 새끼 도마뱀 한 마리를 찾아냈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scoopwhoop, indiatoday, 엑스 shiekh ashr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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