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 전부터 2세 욕심…"쌍둥이 길조"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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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2세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가 배우 최진혁, 윤현민과 함께 신혼여행 후보지인 울릉도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김준호는 "가능하다. '미우새' 멤버 중에서 김종민, 임원희, 이상민 가능하다"며 "최진혁도 가능한데 윤현민은 안 된다. 지민이가 깔끔하게 생긴 사람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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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신혼여행 후보지 탐방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2세 욕심을 드러냈다.

이날 김준호는 울릉도 탐방에 대해 “신혼여행을 국내로 생각하고 있다. 보통 제주도나 하와이 같은 섬으로 가는데, 울릉도는 하늘이 허락해야 갈 수 있는 섬”이라며 “럭셔리한 코스로 준비했다. 가보면 끝판왕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울릉도에 도착하자마자 처음으로 향한 곳은 산꼭대기 흑염소 목장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게스트로 온 가수 조현아에게 “신혼여행을 갔는데 흑염소 목장을 가자고 하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했다. 조현아는 “계산을 해봐야겠다”면서도 “윤현민이랑 가면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태어난지 8시간이 된 흑염소 새끼를 마주했다. 김준호는 “나보다 더 빨리 아기를 낳았다. 저도 이제 낳아야 하는데”라며 흑염소를 부러워했고, 최진혁과 윤현민은 “좋은 기운이다. 그것도 쌍둥이다”라고 전했다. 농장 주인 역시 “이건 길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세 사람은 독도 새우, 오징어 통찜, 오징어 먹물 라면까지 울릉도 3종 코스요리 먹방에 나섰다. 윤현민은 “이런 자리에서 누가 형수님 대신해서 새우 까주는 거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가능하다. ‘미우새’ 멤버 중에서 김종민, 임원희, 이상민 가능하다”며 “최진혁도 가능한데 윤현민은 안 된다. 지민이가 깔끔하게 생긴 사람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진혁과 윤현민은 “우리는 (용납이) 안 된다. 근데 준호 형은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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