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성서 교통사고 잇따라...3명 사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구미와 의성에서 교통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5분쯤 구미시 산동면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면서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3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보다 앞서 전날 낮 12시 48분쯤 의성군 다인면에서 주행중이던 1톤 트럭이 앞서가는 오토바이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구미와 의성에서 교통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5분쯤 구미시 산동면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면서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3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보다 앞서 전날 낮 12시 48분쯤 의성군 다인면에서 주행중이던 1톤 트럭이 앞서가는 오토바이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 부주의로 추정되는 이 사고로 오토바이 동승자 A(6세·여) 양이 얼굴을 크게 다쳤고, 운전자 B(40대·여) 씨도 손 등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각각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북=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밀번호 바꿔야"...구글·애플·페북 등 160억개 관련 데이터 털려
- 내란 특검, 김용현 찍고 '尹 체포' 수순…시기 주목
- '비비탄 난사' 가해자 부모, "너희 이제 다 죽어" 견주 협박
- 19조 '꽃미남' 갑부 "정자기증으로 낳은 100명에게도 상속"
- 김문수·한동훈·안철수, 국힘 당권 경쟁 '서막'
- '주 4.5일 근무제' 속도⋯노동부, 도입 계획 국정위 보고
- 내란특검 "법원, 김용현 추가 기소 집행정지 신청 기각"
- "K팝 슈퍼스타가 돌아온다"⋯외신도 'BTS 완전체' 복귀에 관심
- 美, 이란 핵시설에 직접 타격 단행…트럼프 "성공적 공격 완료"
- 비트코인 부진 속 '스테이블코인' 질주…17일만에 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