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성서 교통사고 잇따라...3명 사상

김은경 2025. 6. 2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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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와 의성에서 교통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5분쯤 구미시 산동면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면서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3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보다 앞서 전날 낮 12시 48분쯤 의성군 다인면에서 주행중이던 1톤 트럭이 앞서가는 오토바이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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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구미와 의성에서 교통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5분쯤 구미시 산동면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면서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아이뉴스24 DB.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3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보다 앞서 전날 낮 12시 48분쯤 의성군 다인면에서 주행중이던 1톤 트럭이 앞서가는 오토바이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 부주의로 추정되는 이 사고로 오토바이 동승자 A(6세·여) 양이 얼굴을 크게 다쳤고, 운전자 B(40대·여) 씨도 손 등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각각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북=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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