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주택서 가스 폭발로 60대 여성 2도 화상

김동수 기자 2025. 6. 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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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의 한 주택에서 가스 폭발로 6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다.

23일 곡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 3분쯤 곡성군 입면의 한 주택에서 '주방에서 가스가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 씨(60대·여)가 양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영업용 가스 버너에서 가스가 누출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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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곡성=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곡성의 한 주택에서 가스 폭발로 6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다.

23일 곡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 3분쯤 곡성군 입면의 한 주택에서 '주방에서 가스가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 씨(60대·여)가 양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영업용 가스 버너에서 가스가 누출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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