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ASEA’에 ‘슈퍼 큐트 상’ 있다면 우리가 1등” [스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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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가 'ASEA 2025'를 통해 1년간의 성장을 보여줬다.
NCT WISH와 앳스타일이 함께 한 7월호 화보는 'ASEA 2025' 시상식 현장에 마련된 특별 포토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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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NCT WISH가 ‘ASEA 2025’를 통해 1년간의 성장을 보여줬다.
NCT WISH와 앳스타일이 함께 한 7월호 화보는 ‘ASEA 2025’ 시상식 현장에 마련된 특별 포토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NCT WISH는 시상식 무대에서 ‘더 플래티넘’과 ‘더 베스트 퍼포먼스’를 연이어 수상했다.
“작년엔 첫 시상식이라 떨렸는데 올해는 팬들의 응원이 훨씬 잘 보여서 재밌게 즐겼다”, “데뷔 50일이던 작년이 떠오르더라” 멤버들은 두 번째 ‘ASEA’ 참석 소감을 각자의 기억으로 풀어냈다. “수상은 당연한 게 아니라는 걸 알기에 더 감사했고, 받은 사랑만큼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짧지 않은 활동 속에서 팀워크 역시 깊어졌다. 멤버들은 “밤새 연습하고 투어를 다니며 더 친해졌다”, “장난이 많아지고, 서로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졌다”며 “이제는 말 안 해도 통하는 사이가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녹음이나 퍼포먼스에서 디테일이 빠르게 맞춰지는 걸 보면 확실히 팀 전체가 성장했다는 걸 실감한다”는 이야기로 데뷔 1년의 의미를 더했다.
‘‘ASEA’에 생긴다면 무조건 받을 것 같은 상’을 묻는 질문엔 웃음 섞인 대답들이 터져 나왔다. “‘슈퍼 큐트 상’이 있다면 우리가 무조건 1등이다. 시상식 현장에서 했던 ‘위플래시’ 챌린지를 보시면 아실 것”이란 답에 이어 ’명반상’ ‘열심히 한다 상’ ‘하얀 옷을 가장 많이 입은 아이돌 상’ 등을 언급한 NCT WISH. 여섯 명의 팀워크와 유쾌한 에너지는 이들의 또 다른 매력이었다.
마지막으로 NCT WISH는 “수많은 아티스트 중에서 저희를 선택해 준 시즈니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며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더 멋지고 행복한 모습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달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NCT WISH의 성장 서사가 담긴 인터뷰와 ‘ASEA 2025’ 현장을 담은 화보는 앳스타일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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