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이언스, 고함량 ‘프라임 스페르미딘’ 출시…웰에이징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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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헬스테크 연구소 본사이언스(Bone Science)는 고함량 스페르미딘을 함유한 '프라임 스페르미딘(Prime Spermidine)'을 출시하며 웰에이징을 추구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본사이언스 연구개발 담당자는 "프라임 스페르미딘은 자연 유래 원료와 흡수력 향상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웰에이징 케어 제품으로, NMN 등 항노화 솔루션과 병행 시 탁월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고함량, 장기 복용 안정성, 고효율 생체 이용률을 갖춘 제품으로서 웰에이징 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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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헬스테크 연구소 본사이언스(Bone Science)는 고함량 스페르미딘을 함유한 ‘프라임 스페르미딘(Prime Spermidine)’을 출시하며 웰에이징을 추구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건강한 노화를 추구하는 ‘웰에이징(Well-Aging)’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가포식(Autophagy) 과정을 통해 노화와 관련된 생리 현상을 조절하는 스페르미딘이 주목받고 있다. 자가포식은 세포 내에서 손상된 성분을 제거하고 새로운 세포 생성을 유도하는 생물학적 과정으로 면역력 증진, 인지 기능 유지, 심혈관 건강, 노화 지연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하버드 의대 유전학과 데이비드 싱클레어(David Sinclair) 박사는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과 스페르미딘의 병용 섭취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혀, 두 성분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NCN Central에 따르면 ‘프라임 스페르미딘’은 밀 배아에서 유래한 식물성 스페르미딘을 사용했으며, 체내 자연 생성 구조와 동일한 형태를 유지해 흡수 효율을 극대화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기준의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인증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및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돼 안전성과 품질 신뢰도를 동시에 갖췄다.
특히, 일반적인 효모 기반 제품에 비해 순도, 안정성, 고함량 흡수 측면에서 우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1일 섭취량 기준 10mg 이상의 스페르미딘을 섭취할 수 있으며, 장기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원료 특성상 밀 배아 추출물에 민감한 소비자의 경우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스페르미딘과 함께 리포좀 비타민C, 파이토좀 퀘르세틴, 바이오페린®(BioPerine®)을 복합 배합한 4X 포뮬러로 이를 통해 체내 흡수율을 233%, 생체 이용률을 최대 20배 이상 향상시켰다.
본사이언스 연구개발 담당자는 “프라임 스페르미딘은 자연 유래 원료와 흡수력 향상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웰에이징 케어 제품으로, NMN 등 항노화 솔루션과 병행 시 탁월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고함량, 장기 복용 안정성, 고효율 생체 이용률을 갖춘 제품으로서 웰에이징 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헬스테크 연구소 본사이언스는 성장기 및 저속노화 분야에서 과학기반의 기능성 영양소를 연구하고 있으며, 임상 데이터 및 기초 생리학 연구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프라임 스페르미딘’은 현재 본사이언스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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