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불후의 명곡'..폭포→폭죽타임 불꽃 같은 밴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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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강렬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승윤은 지난 21일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특집'으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격해 음악적 깊이가 짙게 밴 무대를 펼쳤다.
특히, 이승윤은 돌출 무대로 전진해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만났다.
이승윤은 무대 말미 마이크를 내려놓고, 관객들과 음악에 맞춰 함께 뛰며 '공연 강자' 진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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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강렬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승윤은 지난 21일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특집'으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격해 음악적 깊이가 짙게 밴 무대를 펼쳤다.
이날 이승윤은 마이크 스탠드에 기타넥을 긁는 시그니처 퍼포먼스로 '폭포' 무대를 열었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이승윤의 폭발적인 라이브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승윤은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아우르며 이승윤표 밴드 사운드의 정수를 선보였다.
이어 '폭죽타임'을 선곡한 이승윤은 곡 제목처럼 불꽃 같은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승윤만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로 관객들이 무대에 빠져들 수밖에 없게 했다. 특히, 이승윤은 돌출 무대로 전진해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만났다. 이승윤은 무대 말미 마이크를 내려놓고, 관객들과 음악에 맞춰 함께 뛰며 '공연 강자' 진면모를 과시했다.
이승윤은 올해 2월 개최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정규 3집의 타이틀곡 '역성'으로 최우수 록 노래를, 수록곡 '폭포'로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앨범에 수록된 두 곡이 각각의 장르 부문에서 동시 수상을 한 건 이승윤이 최초다. 이승윤은 MC 신동엽이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3관왕을 수상한 것을 축하하자, "큰 상 받고 감격하고 감동 받고 뭉클했는데, 덕분에 이렇게 '불후의 명곡'까지 나오게 됐다"라고 겸손하게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윤은 오는 7월 5~6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2025 LEE SEUNG YOON CLUB GIG 'POKZOOTIME''을 개최한다. 별도의 러닝타임과 세트리스트가 정해져 있지 않은 가운데, 자세한 사항 및 신청방법은 6월 23일 이승윤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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