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첫 '4대 0 완승'…김가영 8연속 우승

이성훈 기자 2025. 6. 2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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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LPBA 새 시즌에도 김가영 선수의 우승 행진은 계속됩니다.

차유람 선수와 '스타 대결'로 관심을 모은 1차 대회 결승전에서 4대 0 완승을 거두고 8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가영 선수, 포켓볼 시절부터 팬들의 사랑을 양분했던 차유람 선수와 통산 6번째이자, 첫 결승전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LPBA 결승전 사상 처음으로 세트스코어 4대 0 완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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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LPBA 새 시즌에도 김가영 선수의 우승 행진은 계속됩니다.

차유람 선수와 '스타 대결'로 관심을 모은 1차 대회 결승전에서 4대 0 완승을 거두고 8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가영 선수, 포켓볼 시절부터 팬들의 사랑을 양분했던 차유람 선수와 통산 6번째이자, 첫 결승전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이변은 없었습니다.

1세트 4이닝째에 고난도 뱅크샷을 잇따라 성공하며 대거 8점을 내 기세를 올렸고요.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LPBA 결승전 사상 처음으로 세트스코어 4대 0 완승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3차 대회 이후 8대회 연속 우승 행진으로 정상을 굳게 지켰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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