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첫 '4대 0 완승'…김가영 8연속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당구 LPBA 새 시즌에도 김가영 선수의 우승 행진은 계속됩니다.
차유람 선수와 '스타 대결'로 관심을 모은 1차 대회 결승전에서 4대 0 완승을 거두고 8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가영 선수, 포켓볼 시절부터 팬들의 사랑을 양분했던 차유람 선수와 통산 6번째이자, 첫 결승전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LPBA 결승전 사상 처음으로 세트스코어 4대 0 완승을 기록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당구 LPBA 새 시즌에도 김가영 선수의 우승 행진은 계속됩니다.
차유람 선수와 '스타 대결'로 관심을 모은 1차 대회 결승전에서 4대 0 완승을 거두고 8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가영 선수, 포켓볼 시절부터 팬들의 사랑을 양분했던 차유람 선수와 통산 6번째이자, 첫 결승전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이변은 없었습니다.
1세트 4이닝째에 고난도 뱅크샷을 잇따라 성공하며 대거 8점을 내 기세를 올렸고요.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LPBA 결승전 사상 처음으로 세트스코어 4대 0 완승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3차 대회 이후 8대회 연속 우승 행진으로 정상을 굳게 지켰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찬서 "김민석 지명 재고해야"…"본인 해명 지켜봐야"
- "스필버그 감독도 첫 말씀이 '한국'…수상 기대 안 했다"
- "83.7% 농축 우라늄 발견"…이란 핵개발 '심장' 노렸다
- 2주 예고하더니 전격 공습…백악관, '워룸' 상황실 공개
- "자동차 인증품? 순정품 쓰는데요"…충돌 시험해봤더니
- [단독] 보조배터리 비닐백 논란…정부 새 검토안 봤더니
- 긴급 경보 떠 취재진도 대피…'보복' 시사하며 언급한 곳
- 김민석 "그 해 수입 그 해 다 써"…"세금 납부자료 내라"
- 국정위 "수사·기소 분리 '보고 누락' 실수라 말해…재보고 할 수 있을 것"
- [자막뉴스] 지하 90m에 요새화된 포르도는 어떤 곳? 이란 핵개발의 심장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