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소강…다시 전국 낮 최고 30도 ‘무더위’

이은영 2025. 6. 2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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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23일 장마전선이 남해 먼 해상으로 물러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8도, 수원 31도, 춘천 32도, 강릉 29도, 청주 31도, 대전 30도, 광주 31도, 대구 32도, 부산 27도, 제주 27도 등으로 전망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겠고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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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날씨를 보인 22일 시민들이 춘천시립도서관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월요일인 23일 장마전선이 남해 먼 해상으로 물러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강원내륙·산지에는 5∼1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9.6도, 인천 18.7도, 수원 17.2도, 춘천 17.6도, 강릉 23.3도, 청주 19.6도, 대전 17.5도, 전주 16.7도, 광주 18.5도, 대구 17.8도, 부산 21.0도, 제주 19.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8도, 수원 31도, 춘천 32도, 강릉 29도, 청주 31도, 대전 30도, 광주 31도, 대구 32도, 부산 27도, 제주 27도 등으로 전망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겠고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내륙과 서해안,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대부분 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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