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절반이 갱신권 / 8천 원 밑으로 / 6억 굴리는 투자자
2025. 6. 23. 07:41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뛰면서 지난 2분기 전·월세 갱신계약 비중이 2022년 3분기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계약 중 갱신권을 사용한 비중은 49.7%로 절반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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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납품가가 10% 이상 올랐지만, 대형마트들이 한 판 가격을 8천 원 밑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계란 소비자가격은 특란 한 판에 7,026원으로, 2021년 7월 이후 4년 만에 7천 원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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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개인전문투자자가 2만 5천 명대에 달하고, 평균 투자 금액이 6억 2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개인전문투자자 평균 연소득은 4억 6천만 원, 순자산은 18억 6천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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