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하루 만에 5kg 감량했다…충격 몰골 "체지방률 3%, 24시간 단수" ('미우새')

태유나 2025. 6. 2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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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하루 만에 5kg를 감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시윤의 24시간 단수 도전기가 담겼다.

윤시윤은 "오늘은 단수하는 날이다"라며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퀭한 느낌을 줘야 한다. 땀을 최대한 배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결국 윤시윤의 몸무게는 하루 만에 5kg가 빠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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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SBS



배우 윤시윤이 하루 만에 5kg를 감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시윤의 24시간 단수 도전기가 담겼다. 

이날 윤시윤은 일어나자마자 몸무게를 쟀다. 키 177cm에 몸무게는 67.4kg, 체지방률은 6.7%였다. 윤시윤은 ‘모범택시3’로 복귀를 앞두고 캐릭터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시윤은 "오늘은 단수하는 날이다"라며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퀭한 느낌을 줘야 한다. 땀을 최대한 배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전날부터 물 한 방울도 마시지 않은 윤시윤은 수분기 없는 재료로 식사하고, 고온다습한 사우나에서 체수분을 모두 빼내는 극한의 사우나 탈수법까지 도전했다. 윤시윤은 “남들 다 하는 거야”라며 정신력으로 20분 참기에 돌입했고, 결국 주저 앉기도 했다. 

결국 윤시윤의 몸무게는 하루 만에 5kg가 빠져있었다. 체지방률은 3.6%까지 떨어졌다. 이를 본 모벤져스는 “지독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지금껏 못 보여준 날카롭고 퇴폐적인 느낌을 시도해보고 싶다”는 윤시윤은 카메라에서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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