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는 무대”…전인화도 감탄한 채시라, 우아하게 핀 ‘단심’의 춤사위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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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인화가 절친 채시라의 무대에 진심 어린 찬사를 보냈다.
이어 "한국무용의 아름다운 선과 새롭게 변신한 무대 연출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말이 필요 없는 무대, 채시라의 꿈을 이룬 무대, 환상 그 자체"라며 극찬을 덧붙였다.
전인화는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채시라 역시 배우로서뿐 아니라 무용가로서의 정체성을 끊임없이 확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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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인화가 절친 채시라의 무대에 진심 어린 찬사를 보냈다.
전인화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무용창작극 ‘단심’ 관람” 소식과 함께, 채시라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감격 어린 소회를 전했다.
그는 “늘 열정 넘치는 에너지는 알고 있었지만, 오늘 정동국립극장 무대에서 보여준 또 다른 채시라의 고혹하고도 우아한 춤사위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무용의 아름다운 선과 새롭게 변신한 무대 연출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말이 필요 없는 무대, 채시라의 꿈을 이룬 무대, 환상 그 자체”라며 극찬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공연장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시라는 분홍빛 한복 의상에 커다란 토끼귀 장식을 더한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등장, 예술성과 무대 미학을 모두 담아낸 모습이다. 반면 전인화는 블랙&화이트의 모던한 룩으로 단아한 미소를 더했다. 정반대의 무드 속에서도 두 사람의 ‘아우라 케미’는 단연 돋보였다.

전인화는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채시라 역시 배우로서뿐 아니라 무용가로서의 정체성을 끊임없이 확장해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두 여배우의 따뜻한 우정과 예술적 공감대는 이날 무대 위에서 또 한 번 빛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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