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한' 최혜진, 아쉬운 공동 8위 [LPGA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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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대표주자 최혜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총상금 1,200만달러) 마지막 날 아쉬움을 남겼다.
최혜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 랜치 이스트(파72·6,4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챔피언조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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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여자골프 대표주자 최혜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총상금 1,200만달러) 마지막 날 아쉬움을 남겼다.
최혜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 랜치 이스트(파72·6,4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챔피언조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 8번홀(파3)과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지만, 나머지 홀에서 보기 4개를 추가했다.
1-4라운드 합계 3오버파 201타가 된 최혜진은 전날 공동 3위보다 5계단 밀려나면서 이소미(26)와 공동 8위로 마쳤다.
메이저 우승트로피와 우승상금 180만달러는, 마지막 날 2타를 잃은 이민지(호주)가 최종합계 4언더파(284타)로 차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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