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석해…아 맛있다”…윤시윤, 하루 만에 5kg 뺀 이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3. 0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시윤이 단 하루 만에 5kg을 감량하며 '프로의 무게'를 증명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모범택시3 촬영을 앞두고 단수 다이어트에 돌입한 그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한 운동 후 그는 45도 사우나에 들어가 UFC 선수들처럼 수분을 탈수했고, 최종 몸무게 62.3kg, 체지방률 3.6%까지 도달하며 하루 만에 무려 5kg을 감량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윤시윤이 단 하루 만에 5kg을 감량하며 ‘프로의 무게’를 증명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모범택시3 촬영을 앞두고 단수 다이어트에 돌입한 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윤은 “오늘은 24시간 단수하는 날”이라며 물조차 마시지 않는 식단을 소개했다.

그는 포두부로 만든 수분 없는 만두, 이뇨작용이 뛰어난 아스파라거스를 먹으며, “아우 뻑뻑해, 푸석해…근데 맛있다. 너무 맛있다”고 스스로를 달래며 눈빛 하나 흐트러지지 않았다.

극한 운동 후 그는 45도 사우나에 들어가 UFC 선수들처럼 수분을 탈수했고, 최종 몸무게 62.3kg, 체지방률 3.6%까지 도달하며 하루 만에 무려 5kg을 감량했다. 서장훈은 “이건 진짜 대단한 수준”이라고 감탄했고, 신동엽도 “프로야 프로. 프로 그 자체”라며 박수를 보냈다.

윤시윤은 “이번엔 피골이 상접한,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고 싶었다. 모범택시3에서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얼굴을 남기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진심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원헌드레드 “주학년 허위 주장에 깊은 유감...법적 수단 강구할 것” (공식) [전문] - MK스포츠
-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는 소속사 강압...불법적 행위 한 적 없어” (공식) [전문] - MK스포츠
- “노트북 들고 수영장 등장”…이윤미, 엄마라서 더 멋있다 - MK스포츠
- ‘윤종신♥’ 전미라, 47세 엄마 맞아?... 딸이 찍은 인생샷 공개했다 - MK스포츠
- 아다메스-야스트렘스키에게 통했던 휴식 요법, 이정후에게도 통할까? 보스턴전 휴식 - MK스포츠
- “(손)흥민이 형이 영어 공부 열심히 하래요” 강릉 찾은 양민혁의 미소···“토트넘 새 감독께
- ‘대충격’ 듀란트는 참지 않아! ‘KD 드라마’ 휴스턴 엔딩 후 깜짝 발언 “피닉스는 내가 떠나
- “감독님 믿고 매 경기 임할 것”…5선발서 좌완 에이스 등극한 LG 송승기, 염갈량에게 진심 전했
- ‘비피셜’도 특급 관심! 래시포드, ‘초신성’ 야말과 함께 바르샤에서 뛰고 싶다…“누구나
- ‘눈물이 앞을 가려’ 손흥민, 토트넘 떠나도 ‘레전드’로 기억되어야…“10년간 최고 영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