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억 자가 마련' 김종국, 셀프 이사 선언…"비닐봉투도 재활용" 왜?

전형주 기자 2025. 6. 23. 0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이삿짐센터의 도움 없이 혼자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유재석이 "이사하는데 봉투가 왜 필요하냐", "이삿짐센터에서 다 해준다"며 의아해하자, 김종국은 "내가 다 정리하고 쌀 거다. 이삿짐센터 안 부를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양세찬은 "이사를 어떻게 혼자 하냐. 냉장고를 직접 메고 가는 거냐"며 놀라워했고, 김종국은 "진짜 마선호(보디빌더)를 부르려고 했다. 이삿짐센터 부르기가 애매한게 이사갈 집이 너무 코앞"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이삿짐센터의 도움 없이 혼자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런닝맨'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이삿짐센터의 도움 없이 혼자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이사 계획을 묻는 말에 이같이 밝혔다.

김종국은 "아직 이사를 안했다. 짐을 싸고 있는데, 밤새 짐을 싸다 잠을 못 잤다. 이젠 봉투가 모자란다. 그래서 분리수거하고 다시 봉투를 들고 왔다.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이 "이사하는데 봉투가 왜 필요하냐", "이삿짐센터에서 다 해준다"며 의아해하자, 김종국은 "내가 다 정리하고 쌀 거다. 이삿짐센터 안 부를 것"이라고 선언했다.

/사진=SBS '런닝맨'

이에 양세찬은 "이사를 어떻게 혼자 하냐. 냉장고를 직접 메고 가는 거냐"며 놀라워했고, 김종국은 "진짜 마선호(보디빌더)를 부르려고 했다. 이삿짐센터 부르기가 애매한게 이사갈 집이 너무 코앞"이라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급 빌라 논현 아펠바움 2차 전용 243㎡를 62억원에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을 주고 매매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빌라에는 배우 장근석과 이요원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