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cm인 줄 알았어”…이준수, 추사랑 보고 감탄한 이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3.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혁 아들 이준수와 추성훈 딸 추사랑이 다시 만났다.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2년 만의 재회가 그려졌고, 두 사람은 어색함 없이 금세 웃음을 되찾았다.

두 사람은 과거 하와이에서의 첫 만남 이후 다시 만났지만, 외모와 분위기 모두 몰라보게 달라져 있었다.

또한 사랑이의 "살 빠졌어?"라는 질문에 이준수는 "20kg 빠졌다"며 당당하게 답했고, 체육시간 달리기에서도 함께 뛰어 응원했지만 결국 사랑이가 더 빨라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종혁 아들 이준수와 추성훈 딸 추사랑이 다시 만났다.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2년 만의 재회가 그려졌고, 두 사람은 어색함 없이 금세 웃음을 되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교복을 입은 추사랑이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순간, 선글라스를 쓴 이준수가 나타났다. 장난스레 “추사랑 아니세요?”라며 인사한 준수는 꽃을 직접 꽂아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과거 하와이에서의 첫 만남 이후 다시 만났지만, 외모와 분위기 모두 몰라보게 달라져 있었다. 이준수는 사랑이의 키를 보며 “팔다리가 왜 이렇게 기냐. 180cm인 줄 알았어”라며 놀랐고, “교복도 너무 잘 어울려”라며 진심 어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랑이는 “일본에선 교복 못 입었는데 한국에서 입고 싶었다”며 소녀 같은 미소를 지었다.
또한 사랑이의 “살 빠졌어?”라는 질문에 이준수는 “20kg 빠졌다”며 당당하게 답했고, 체육시간 달리기에서도 함께 뛰어 응원했지만 결국 사랑이가 더 빨라 웃음을 자아냈다.
둘의 티키타카와 현실 성장기는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정을 남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