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시윤,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퀭한 느낌 주고 싶어 체중조절"···'모범택시3'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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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이 역할을 위해 극단적 체중 감량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비주얼을 만들기 위해 24시간 단수에 나선 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24시간 단수라는 극단적인 도전을 시작했다.
그리고 촬영을 며칠 앞두고 24시간 단수라는 극단적인 도전으로 원하는 비주얼을 만들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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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시윤이 역할을 위해 극단적 체중 감량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비주얼을 만들기 위해 24시간 단수에 나선 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24시간 단수라는 극단적인 도전을 시작했다. 이에 윤시윤은 "이번에 '모범택시3'를 하게 됐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질감을 표현하고 싶었다.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퀭한 느낌 주고 싶어서 체중조절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촬영을 며칠 앞두고 24시간 단수라는 극단적인 도전으로 원하는 비주얼을 만들겠다는 것. 이에 윤시윤은 식단도 무수분으로 진행하고 고강도의 운동을 하며 땀을 뺐다.
또한 소금탕에서 사우나까지 하며 하루 만에 5kg을 추가 감량하고 체지방률도 2%대로 줄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리고 24시간 단수 결과 눈으로 확인하고자 사진 촬영을 했고, 그토록 원하던 퇴폐미를 장착한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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