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사, 美 이란 공격 비난…'즉각 휴전' 촉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엔 주재 중국 대사는 22일(현지 시간) 미국의 이란 핵 시설 첫 직접 타격을 비난하며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CNN에 따르면 푸총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 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 파키스탄은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휴전, 민간인 보호, 국제법 존중, 대화와 협상 참여를 촉구하는 결의안 초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러·파키스탄, 즉각 휴전 촉구 결의안 초안 제출
![[AP/뉴시스] 푸총 주유엔 중국 대사. (사진=뉴시스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063830201vexo.jpg)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유엔 주재 중국 대사는 22일(현지 시간) 미국의 이란 핵 시설 첫 직접 타격을 비난하며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CNN에 따르면 푸총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 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 파키스탄은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휴전, 민간인 보호, 국제법 존중, 대화와 협상 참여를 촉구하는 결의안 초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은 국제법뿐만 아니라 이란의 주권, 안보, 영토 보전이라는 유엔 헌장을 위반하는 동시에 중동 긴장을 악화하고 있으며 국제 핵 비확산 체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또한 모든 당사자에게 국제법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푸 대사는 "특히 분쟁 당사국인 이스라엘은 즉각적인 휴전에 합의해 확전을 막고 전쟁 여파를 단호히 파해야 한다"며 "관련 당사국들은 국제법을 준수하고 무력 사용 충동을 억제하며 갈등을 악화시키거나 불에 기름을 붓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이날 이란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핵 시설 3곳을 전격 공격해 이스라엘-이란 충돌에 처음으로 직접 개입했다. 이에 따라 중동 분쟁은 새 국면을 맞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