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스러워” 임지연X이재욱, ‘친남매’보다 더 닮아..청청 커플룩에 ‘경악’ (‘산지직송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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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탕후루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이날 저녁 식사를 마치고 염정아는 임지연과 이재욱의 얼굴을 번갈아 보더니 "어떻게 이렇게 닮을 수 있지? 친남매처럼 닮았다"라고 신기해했다.
다음 날 아침 임지연과 이재욱은 카라에 색깔마저 똑같은 청청패션을 입고 등장한 것.
깜짝 놀란 임지연은 "뭐야 너"라고 했고, 이재욱은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똑같은 옷을 입고 걸어 나온다"라고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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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탕후루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1회에서는 충청남도 보령에서 주꾸미 한 상 차림을 차려내는 사 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식사를 마치고 염정아는 임지연과 이재욱의 얼굴을 번갈아 보더니 “어떻게 이렇게 닮을 수 있지? 친남매처럼 닮았다”라고 신기해했다.
이재욱은 “내가 봐도 신기하다”라고 인정했고, 임지연도 “친동생도 닮았는데 더 닮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재욱은 “내가 말했잖아”라며 “우리 엄마 딸이 있는데 엄마 딸보다 더 닮았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혜윤은 “엄마 딸이래. 누나잖아”라고 웃었고, 이재욱은 “피가 같나? 어디 올라가면”이라고 생각했다. 임지연 역시 “멀리 누구 있는 거 아니냐”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얼굴 만큼이나 닮은 두 사람은 다음 날, 텔레파시도 통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 날 아침 임지연과 이재욱은 카라에 색깔마저 똑같은 청청패션을 입고 등장한 것.
깜짝 놀란 임지연은 “뭐야 너”라고 했고, 이재욱은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똑같은 옷을 입고 걸어 나온다”라고 경악했다. 이에 질세라 임지연은 “창피하게 어떻게 같이 입고 다니냐”라며 “어이없다. 너무 수치스럽다”라고 응수했다. 그런 두 사람을 보던 중 엄정아는 “똑같이 생겨서. 쌍둥이처럼 입고 다녀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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