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음식 먹던 허영만, 폭탄 발언 “난 미슐랭 음식이 맞아”(백반기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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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을 통해 서민음식을 찾아다니던 만화가 허영만이 폭탄 발언했다.
이날 허영만은 '백반기행' 최초로 여경래, 홍신애와 함께 홍콩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을 찾았다.
허영만은 '백반기행'은 보통 투박하고 서민적인 음식점을 가지 않냐는 여경래의 말에 "시청자분들이 좀 당황하실 것 같다. 시장 뒷골목이 주인데 홍콩은 또 음식의 도시니까 미슐랭 2스타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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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백반기행'을 통해 서민음식을 찾아다니던 만화가 허영만이 폭탄 발언했다.
6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1회에서는 여경래, 홍신애와 함께하는 홍콩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은 '백반기행' 최초로 여경래, 홍신애와 함께 홍콩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을 찾았다.
허영만은 '백반기행'은 보통 투박하고 서민적인 음식점을 가지 않냐는 여경래의 말에 "시청자분들이 좀 당황하실 것 같다. 시장 뒷골목이 주인데 홍콩은 또 음식의 도시니까 미슐랭 2스타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딤섬 코스를 디저트까지 행복하게 즐긴 허영만은 "미슐랭 쪽 음식이 나한테 좀 맞는 것 같다"고 폭탄 발언까지했다. 이에 홍신애는 "큰일이다. 오늘부터 '미슐랭 기행'이냐"고 농담하고 여경래는 "승격을 축하드린다"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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